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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or 논란의 드레스

     

     


    디올 논란의 욱일기 드레스



    지난 3월 29일(현지 시간)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이 일본의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듯한 욱일기 드레스를 선보였다.

    디올 여성복 수석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는 "이번 18ss의 주요 컨셉은 '레드'이며 빨간색은

    중국에서 행운을 상징하는 색"이라는 말을 전했다. 하지만 논란이 된 드레스는 빨간색이 중앙에서 퍼져나가는 디자인으로

    일본의 욱일기를 연상하게 한다. 한국과 중국 네티즌은 "일본 침략을 받았던 중국에서 전범기를 연상하게 하는 드레스를

    등장시키는 것은 매우 경솔한 행동이며 천박한 역사인식을 보여준다"라고 맹비난을 했다.

     

     

     

     


     

     

     

     


    논란이 커지자 디올 측은 "문제가 된 드레스는 욱일기가 아닌 부채를 모티브로 만든 것,

    이번 중국 패션쇼를 위해 빨간색을 주제로 한 의상 12벌을 특별히 제작했다.

    논란이 된 드레스도 그 중 하나"라며 입장을 밝혔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않을것같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생로랑'과 '나이키' 또한 여러차례 욱일기 디자인을 선보여 질타를 받은 바 있다.

    나치 문양과 버금가는 욱일기에 대한 서양의 인식이 이번 기회를 통해 좀 더 바뀌기를 바래본다.

     

     

     

     


    * 이미지 출처   [디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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